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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다이어트 요리, 먹방

일주일치 집밥 만든 이야기.... (아침에 먹는 집밥 브런치, 직접 구운 크루아상, 오리샐러드, 토스트, 중국요리, 또띠아롤, 떡볶이 분식)

by 보라 제이 2021.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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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집밥 브런치....입니다.

 

나름 건강을 위해 야채를 먹으려고 만든 두부 샐러드와 쌀 팬케이크입니다.

당근, 상추, 호두, 오이, 쌀식빵 크루통에 집에서 만든 드레싱을 얹어 먹어요.

 

팬케이크에는 캐슈넛으로 만든 땅콩버터와 역시 집에서 조린 사과쨈으로 케이크에 발라 먹어요.

 

음료는 아메리카노 대신에 도라지배즙을 살짝 데워서 먹어요.

도라지배즙을 따뜻하게 차로 마시면, 달아서 마치 수정과를 먹는 것 같아요.

 

 

크루아상을 집에서 직접 구워 먹어요.

 

집밥을 먹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유행하는게, 크루아상 생지 잖아요?

 

그래서 저도 생지를 사봤어요. 요 작은 생지 4개를 오븐에 돌렸더니, 제법 빵집 크루아상처럼 노릇하게 색이 났어요.

금방 구워 먹기도 하고, 구워놨다가, 필요할 때 냉장고에서 꺼내 먹을 수도 있어서, 좋아요.

 

왠지 프랑스 요리를 집에서 해먹는 느낌?? 이 납니다. (저만의 착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차린 건 별로 없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오리 고기를 올린 상추 샐러드, 토스트 한쪽과 사과쨈과 사과 4조각.

그리고 도라지배즙과 두유, 이렇게 차린 거 별로 없이 먹는 아침식사가 저는 좋아요!

 

 

 

 

배달시킨 분식으로 간단히 점심 한끼 해요.

 

튀김과 순대, 설탕과 케첩 뿌린 핫도그, 그리고 컵볶이로 한끼 식사를 해요.

 

저에게도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절대로 포기 못하는 것 몇가지가 있죠.

모든 다이어터들에게 이런 아킬레스 건 같은 부분이 하나 씩은 있을 거라고 봐요.

바로 저에게는 그 약한 부분이 떡볶이와 분식이에요.

 

먹어줄 때는 먹어줘야죠! 맛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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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빨강 파프리카와 오이를 듬뿍 넣고, 닭가슴살과 머스터드 소스로 양념한 그저 평범한 또띠아롤입니다. 

 

거창한 음식도 아니고, 그리 어려운 음식도 아니지만, 색감으로 눈으로 한번 먹고,

아삭함 식감과 건강으로 두번 먹는 음식이죠!

 

 

보기에는 못생긴 모양이지만, 집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던 쓸모없는 초코파이로 만든 티라미수입니다.

 

사실상 맛은 티라미수가 아닌 초콜렛 머핀 같아요. 유튜브 레시피를 참고해 만들었어요.

 

여러분 집에 혹시 잠자고 있는 쓸모없는 초코파이가 있으시다면 꼭 해드셔 보세요!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근데 단, 1개에 칼로리가 높다는 사실은 알고 드셔야 해요! 초코파이 1개 반이 1개의 머핀 안에 들어 있으니까요!

그 안에 씹히는 식감 좋으라고, 과자와 비스킷도 부셔 넣고, 허니버터 땅콩 까지 넣었으니....

 

맛있는 만큼, 칼로리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맛있으면 0 칼로리라고 하죠!^^

 

 

김밥은 저의 최애 음식이에요!

 

그래서 블로그에 집밥 소개할 때는 꼭 김밥 사진이 들어가 있을 겁니다.

김밥에 들어간 야채와 탄수화물은 살이 절대 안 찐다고 믿고 있거든요.

 

간도 심하게 넣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도 나름 다이어트의 끈은 놓치 않으려고요.

 

그래서 약간은 슴슴한 김밥도 저는 좋아해요! 일반 김밥집에서 파는 것보다 약간 간이 슴슴한게,

저에게는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음식입니다. (일반 김밥집에서 만든 김밥이 짠 김밥도 있고, 신선하지 않은 경우도 더러 있어서, 저는 집에서 만든 김밥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음료는 과일 스무디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생과일로 섭취하는 비타민입니다.

비타민 보조제가 아닌 생과일을 갈아서 먹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신 과일은 우유와 바나나와 꼭 함께 갈면, 

마법 같이 맛있어져요! 

 

 

 

가끔 시켜 먹는 배달 요리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사소하지만 작은 행복입니다.

 

게다가 짜장면은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입니다.

 

중국에 가서도 한국식 짜장은 맛볼 수가 없다고요!

 

참고로 이걸 저 혼자 다 먹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아마 없겠죠?

 

분명 젓가락이 3개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작은 행복은 꼭 놓치지 않고, 손에 쥐세요!!^^

 

 

 

직접 구워서 더 애정하는 쌀가루로 만든 팬케이크입니다.

 

아침밥으로 가끔씩 해먹는데, 이걸 굽는 게 힘들더라도, 먹을 때는 사 먹는 것보다 인공적인 게 들어가지 않아 좋아요!

 

머랭을 쳐서 만들면 베이킹 파우더를 넣지 않아도, 팬케이크가 구워진다는 걸 이 날 성공했구요!!

 

물론 머랭은 절대 손으로 치시면 안됩니다.

전자제품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편리한데 말입니다.^^

 

 

 

자., 여러분.... 맛있게 구우셨으면, 이제는 먹기만 하면 됩니다.

 

냠냠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는 다시 맛있는 먹거리를 요리하며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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