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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세상이 나에게 뾰족하게 칼을 들이대도 <프롤로그, 1>

by 보라제이 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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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나에게 뾰족하게 칼을 들이대도

 

프롤로그 
- 누구보다 잘 살고 싶은 분들에게

 

 





나는 세상이 나를 위협해도, 잘 살고 싶다.
누구보다 잘 살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그 점을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이 알아주었으면 싶다.

그러나 몰라줘도 괜찮다.

그저 글을 쓰면서 내 마음이 더 좋아졌으면, 그걸로 힐링 받은 거고, 내 마음이 좀 더 편안해졌다면, 그걸로 된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으로 이번 마음 치유 그 여덟 번째 이야기인 「세상이 나에게 뾰족하게 칼을 들이대도」를 지었다.

매번 그랬지만 행복해지고 싶어서 글을 썼다.

그러니 이 책을 읽고 읽는 분들도, 마음 불편했던 것들 다 잊고, 읽는 동안만큼이라도 아팠던 과거 기억이나 이야기들 다 훌훌 털어내 버렸으면 좋겠다.
단 몇 분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한다.

공감 가는 내용이 있었으면 하고, 공감 가는 내용이 없다 해도, 힘겹게 삶을 사는 한 사람이 더 있다는 것에서 힘든 삶에서 위안 받기를 바란다.


숨 한번 편히 쉴 틈 없이 반복되고, 늘 급하게 돌아가는 삶 속에서, 그래도 명상의 시간을 갖고, 생각할 거리들을 늘어놓고, 책으로 내 마음의 번민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나는 그래도 책을 쓰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다.

비록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지나서 생각해 보니, 그 아팠던 시간과 힘겹게 버티던 순간도 사실은 다 글감이 될 수 있었다는 것 깨달았고, 사실은 남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보따리들이었다고 여기니, 악몽 같은 기억도 지금은 그냥 다 아련한 기억으로만 남은 것 같다.

사실은 힘들었던 기억들을 그런 핑계 삼아 쿨하게 마음에 고이 숨겨두고 싶기도 하다.

계속 마음 쓰면서, 마음 아파하면 안 되니까 말이다.

 

 

 

 

 

 

 

1.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 봐요.

 

 

 

 

 

일부러 삐뚤어진 행동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당신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지금 상황을 더 나아지게 만들 수 없어요.

자신의 영혼만 끌어내리는 일이에요.

 

바르게 생각하려 하면 세상이 바르게 보이는 거고, 삐뚤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세상이 다 삐뚤어지게 보이는 거예요.

 

마음이 많이 상했다고 삐뚤어지게 생각하고, 그런 행동을 할수록 나아지는 것은 없어요.

내 눈에 보이는 세상은 더 삐뚤어진 세상으로만 보일 거예요.

 

당신이 보는 시각, 행동들이 다 내 마음이 되는 거예요. 내가 보는 눈이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 렌즈가 되는 거예요.

 

자꾸 엇나가려고 애쓰면 세상은 더 나쁘게만 보여요.

충분히 바르게 살 수 있는데 일부러 비꼬며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내 마음도 결국 불행해질 수밖에 없어요.

 

더 불행해지지 말고 행복해지세요!

 

힘들고 지쳐 있어도요.

 

더 나아질 거란 희망을 놓지 마요.

 



- 중략 - 



 

소개글이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2025.11.13 - [전자책 출간 안내] - 세상이 나에게 뾰족하게 칼을 들이대도 -<보라 제이가 제시하는 마음 치유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세상이 나에게 뾰족하게 칼을 들이대도 -<보라 제이가 제시하는 마음 치유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책 소개 누구보다 잘 살고 싶다.아무도 몰라줘도 괜찮다. 매번 그랬지만 행복해지고 싶어서 글을 쓴다. 비록 힘든 순간이 있지만, 마음 아파하지 않고 쿨하게 넘기려 한다. -심각한 상황이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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